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사람사람들
김대석 명인, ‘담양부채’ 초청전시회 

영광 법성포단오제서 큰 인기

김대석 부채명인(전남무형문화재 제48-1호 접선장)이 단오절을 맞아 최근 영광 법성포단오제 초청을 받아 담양부채 전시회를 가졌다.

이번 김대석 명인의 부채전시회는 지난 7일~10일까지 4일 동안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1층에서 열렸으며 홍선, 흑선, 백첩부채, 단오선, 대접선 등 김 명인의 다양한 부채작품 45점이 전시돼 큰 인기를 끌었다.

김대석 명인은 매년 단오절 뿐 아니라 연중 수시로 관내외 여러 지자체와 기관, 단체, 국방부와 군부대 등의 초청을 받아 부채전시회 및 시연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담양부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통해 담양을 홍보하고 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