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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생생문화유산 ‘그린학교’ 성료

지역아동센터 참여 환경교육 진행
생태환경-문화유산 연계 체험학습

2024년 생생국가유산사업에서 기후변화위기, 생태환경과 문화유산을 연계한 ‘문화유산 그린학교-체험마당’이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8회차 진행,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이번 ‘문화유산 그린학교-체험마당’은 기후변화위기, 환경교육과 기후환경으로부터 문화유산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해 자료를 통해 설명하고, 환경 퍼즐판을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퍼즐판을 맞춰 보면서 환경과 생태에 대한 감수성이 생길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문화유산 현장에서 생태와 연계, 워크북을 통해 직접 찾아봄으로써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샘물지역아동센터 범용석 대표는 “체험을 통한 문화유산과 환경를 연계한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지역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4년 생생국가유산사업은 올해 7년 차로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가 주관하고 전통공예문화연구회, 담양뉴스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미선 전문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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