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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직자 10명, 6월말 공로연수·정년퇴직

강성령·송선례·유성임 사무관 3명, 1년간 ‘공로연수’ 
정정애 수북부면장, 이경희 수남진료소장 6개월 ‘공로연수’
최두현 용면부면장, 강명구 금성부면장 ‘정년퇴직’
공로연수 1년 마친 김순복·김용호·고진성 3명 ‘퇴직’ 
 

 

2024년 6월 30일 기준 담양군 공직자 10명이  ‘공로연수·정년퇴직’ 등으로 30여년 몸담았던 공직을 떠난다.

담양군 인사부서에 따르면, 5급 사무관인 강성령 담양읍장, 송선례 수북면장, 유성임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이 7월1일자로 1년간 공로연수에 들어가며 6급직에서는 정정애 수북면부면장과 이경희 수북면 수남진료소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또, 공로연수 없이 바로 정년퇴직하는 공직자는 6급직 최두현 용면부면장, 강명구 금성면부면장 2명이며, 지난 2023년 7월 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갔던 김순복(보건소장)·김용호(대덕면장)·고진성(봉산면장) 3명도 이번에 정년퇴직 한다.

7월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강성령 담양읍장은 공직생활 34년, 송선례 수북면장은 32년, 유성임 보건행정과장은 32년여 동안 군민을 위한 공복으로 성실하게 일해왔으며 정년을 앞두고 1년간의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또, 정정애 수북면 부면장은 30년, 이경희 수남보건진료소장은 36년여간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보건업무에 일해오다 이번에 6개월간의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6월말 정년퇴직하는 최두현 용면 부면장은 32년, 강명구 금성면 부면장도 32년여 동안 군민의 공복으로서 성실하게 공직생활을 이어오다 이번에 공로연수 없이 정년퇴직 한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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