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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생활개선회, 후원금 기탁

담빛청소년문화집에 100만원

담양군생활개선회(회장 김금남)가 담빛청소년 문화의집에 ‘제23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딸기 디저트를 판매해 마련한 1백만원을 기탁했다.

김금남 회장은 “축제 판매장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 미래인재를 위해 후원하고 싶어 기부처를 찾던 중 지난해 농업인 한마당행사 때 즐거움을 주었던 청소년 댄스동아리팀과 인연이 돼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생활개선회는 매년 대나무축제에 참여해 직접 생산한 딸기로 만든 주스, 와플, 젤라토, 떡(모찌) 등을 판매해 담양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담양딸기를 알리고 있다.

담양군생활개선회는 1개 조직에 군과 각 읍면 13개 회로 구성, 290명의 회원이 농업기술센터에서 배우고 나누는 문화를 실천하며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촌 여성의 권익 증진을 선도하고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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