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뉴스/카메라출동
카메라출동/ 김O수♡김O희 누구세요?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 건물에 낙서
장기간 방치, 주민들 '눈총'

옛 담양읍교회 건물인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 벽면이 파란색 락카로 낙서돼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건물은 담양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중요한 공간으로, 낙서는 그 의미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이다.  

네이버 거리뷰에 의하면, 2011년 9월 무렵엔 깨끗했던 벽면이 2014년 2월 파란색 락카로 쓰인 작은 글씨의 낙서가 보이며, 2023년 9월 이후 지금의 큰 글씨 낙서로 바뀌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낙서가 점점 커지고, 그로 인해 벽면의 훼손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주민들은 “벽면에 낙서한 당사자도 잘못이지만 담양군 공공시설인데도 불구하고 낙서를 여지껏 지우지 않고 있는 것도 문제다"고 지적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