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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현 도의원,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청렴한 도의회 만드는데 최선 다할 터”

지역구 이규현 전남도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제3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방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해 후반기 제1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의결했다.

이와함께 후반기 제1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제1차 회의를 통해 위원장에 이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 부위원장에 최동익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을 각각 선출했다.

신임 이규현 위원장은 “도민들이 지방의회와 의원에 대한 청렴도와 윤리의식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중책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향후 윤리특별위원회는 도민의 눈높이에 부합되는 기준과 원칙으로 청렴한 전남도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반기 제1기 윤리특별위원회는 내년 6월 말까지 1년 동안 전남도의회 소속 의원의 자격심사, 윤리강령과 윤리실천 규범 준수와 징계에 관한 사항을 검증하고 심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규현 위원장을 비롯 최동익 부위원장, 송형곤, 최미숙, 정길수, 이재태, 전서현, 한숙경, 임형석, 박원종 위원 총 10명으로 구성·운영된다. /유상민 군민기자

(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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