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문화ㆍ환경
해동주조장 드로잉파티 개최

28일 오후 6시부터 익일 오후 6시까지
예술가 100여명 참여

담양군문화재단은 해동주조장에서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드로잉파티-술공장에서 예술에 취하다’ 현장미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드로잉파티-술공장에서 예술에 취하다’ 기획 행사는 ‘해동주조장 문화재생사업’의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100여명의 예술가들과 주민, 관광객이 참여하는 현장 미술 페스티벌이다.

2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특정한 형식이나 격식, 주제 없이 자유롭게 드로잉에 참여하는 문화·예술적 교류의 장으로 꾸며진다. 28일 오후 6시에는 ‘놀이패 만월’의 축하공연, 참여 예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흥겨운 예술인 파티와 현장 미술활동이 펼쳐진다. 이어 29일 오후 2시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한승호 바디'(이날치, 박동실, 한승호 계보) 판소리 보존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선궁전통예술원’의 공연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법인 레지던스회의가 주관하고 담양 및 광주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김재성 작가와 독립큐레이터 정위상무가 공동 기획을 맡았다. 전문예술인, 전문기획자, 지방자치단체가 행사 기획 단계부터 진행, 운영에 이르기까지 영역별 역할분담과 공동 운영을 통해 행사기획의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 ‘드로잉파티2017
(http://drawingparty2017.blog.me)’를 참조하거나 문화생태도시팀(☏061-380-3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해동주조장 문화재생사업은 해동주조장의 설립 취지를 살려 전통주는 물론 와인, 맥주 등 그로서런트 시설을 포함한 술공장 체험시설,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 주민 생활편의시설 등 융복합 공간을 재구현하는 사업이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담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