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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천년 맞이 ‘담양알기’ 퀴즈 (제17회)

■ 조선시대 보기드문 여인상 이자 현모양처로 명성을 얻은 ‘신사임당’ 같은 뛰어난 여류 시인이 담양에도 있었다. 바로 담양 대덕면 장산마을 출신으로 ‘미암일기’(보물 제260호)의 주인공 미암 유희춘의 아내이자 인생의 동반자로 한평생을 함께 한 여류시인 000 이다.
그녀는 신사임당,허난설헌,황진이와 함께 조선 4대 여류문인 중 한명으로 거론되며 한시 25편과 글을 남겼다. 누구일까?  (담양뉴스 제44호 4면 참고)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담양 대나무숯가마(381-6800)’에서 제공하는 찜질 티켓 5매를 드립니다. 정답을 엽서에 적거나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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