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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박은서

언제부터인지  난 당연한
언제부터인지
난 당연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뭘해도 받아주는 사람,
상처 받은듯 해도
그냥 내버려두면
혼자 알아서 일어서는 사람,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신경 쓰지 않아도
늘 기다리고 있는 사람.

그동안 그렇게 살아왔으니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야 되는
그런 당연한 사람...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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