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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후원금'
  • 수북 박태열 통신원
  • 승인 2018.01.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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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입은 면민에게 성금 60만원 전달

수북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숙)가 광주 소재 화상전문치료병원에 입원해 있는 수북면민 김권중씨 병문안 후 1%나눔 후원회원 성금 60만원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박정숙 부녀회장은 “김씨가 하우스에서 작업 중 화상을 입고 치료비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연말연시 후원금 사용처를 찾던 중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 60만원은 1%나눔 후원금으로 수북면 부녀회원과 주민들 30여명이 지난 1년간 쌈짓돈 형식으로 십시일반 모은 기금이다./수북 박태열 통신원

수북 박태열 통신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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