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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생생문화재’ 해설사 양성교육 시작

3월6일∼29일 1차 ‘전통죽세공예’ 과정
3월7일∼4.11일 2차 ‘이야기할머니’ 과정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이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18년 생생문화재 사업’ 담양의 문화재 해설사 양성교육이 시작된다.

올해 생생문화재 사업은 ‘잇다! 문화재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전통죽세공예 해설사 양성과정 △이야기할머니(할아버지) 양성 프로그램 등 2개 과정에 걸쳐 3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1,2차 과정에 각각 15명씩 교육생을 선발, 한국대나무박물관 소회의실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해설사 양성교육은 1과정의 경우 죽세공예 관련자, 담양군문화해설사, 담양군민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대나무의 생태요건(강사 이송진) △전통죽제품과정과 담양문화재를 이용한 관광자원활용(강사 박창규) △담양의 무형문화재(강사 윤재득,박성춘,고행주,서신정,조운창,김대석 외) △문화재 스토리텔링(강사 한강희) △담양의 전통죽세공예(강사 이송진) △전통죽세공예 체험(강사 황미용)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2과정은 55세 이상 할머니와 할아버지, 구전동화 관심자를 위주로 교육생을 선발, △이야기할머니 △문화재 이야기 △스토리텔링 및 호흡과 발성 △문화재 관련 체험놀이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전문강사진이 이론,실기,시청각교육,현장답사 등 내실있는 교육으로 주1회 4주간(1차 과정) 및 주2회 6주간(2차 과정) 강의를 진행하면서 전문해설사를 양성하게 된다.

해설사 양성교육에 관한 문의는  담양군 문화체육과(061-3802810) 또는 천년담양문화제작소 (061-381-8337) 로 하면된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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