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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나무발전협회 2018년도 임시총회

23일(금) 오전11시 대나무박물관 회의실
지난해 사업결산 및 금년도 사업 승인

(사)한국대나무발전협회(회장 정우양. 전남대 교수)가 오는 23일(금) 오전 11시 대나무박물관내 소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또 임시총회에 앞서 오전 10시 30분에는 협회 사무실에서 이사회가 열린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이사회에서 사전 검토 및 승인한 지난해 추진사업 결산보고에 이어 2018년도 사업계획안에 대해 승인하게 된다. 아울러 제2기 임원진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운 임원진 개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대나무발전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대나무산업 및 목재산업 관련 국내외 행사 참여와 교류활동을 비롯 대나무학술대회, 세미나 외에 대나무축제 참가, 회보발행, 자체 홍보행사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또 총회 후 회원들을 특별강좌 시간을 마련, 국제안전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현대인 스트레스관리’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우양 회장은 “이번 임시총회는 2018년도 추진사업 승인과 함께 새로운 임원진을 개편하므로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아울러 금년에는 담양 대나무산업발전을 위한 활력소가 되도록 회원 모두가 더 열정적으로 협회사업에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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