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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관광 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이재호作,‘대돌이 딸리이야기’ 大賞
총124개 출품작 중 8개 작품 '입상'
담양군, 수상자와 협의후 상품화 추진

 

▲대상 '대돌이와 딸리이야기'
▲금상 '대나무자석 홀더'
▲은상 '천년담양 필기세트'

담양군이 실시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이재호(대전광역시 대덕구)씨의 출품작 ‘대돌이, 딸리이야기’ 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출품된 100점의 기념품 중 8개 작품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에 따르면, 이번‘2018 담양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담양을 상징화한 공예품, 문구, 팬시, 의류, 인형, 생활용품 등을 대상으로 일반인, 업체, 학생 등 다양한 층의 참여를 끌어낸 결과 총 31종 124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대상을 수상, 300만원의 상금을 차지한 이재호 씨의 작품‘대돌이, 딸리이야기’는 담양군의 캐릭터 대돌이와 딸리를 활용해 왁스카빙과 주물기법으로 현대적 감각을 입힌 작품이다.

또 금상 수상작은 대통과 댓잎을 모티브로 디자인 한 ‘대나무 자석홀더’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담양 지명천년의 역사를 기념한 ‘천년담양 필기세트’, 동상은 대나무와 한지를 주재료로 한 ‘천년의 빛 조명등’과 대나무 살을 엮어 만든 '대나무 모빌종(자유)' 가 각각 수상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담양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수상자와 협의를 거쳐 관광기념품으로 제작, 판매될 계획이다./남윤정 전문기자

남윤정 전문기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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