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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미술관, 지역문화 특성화사업 선정

쭉쭉빵빵 동네방네미술관, 11월까지 진행

대담미술관(관장 정희남)이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을 활용하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예술 육성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은 전국에서 총 249개의 단체가 신청, 1차 심사를 거쳐 대담미술관을 포함해 최종 21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대담미술관은 “竹竹方方(쭉쭉빵빵)동네방네미술관”사업명으로 4월 마지막 주 수요일 패션쇼, 시낭송 문화행사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징검다리음악회, 미디어아트쇼, 전통놀이체험, 방석음악회 등과 같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대담미술관 관계자는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파급효과와 전남지역 문화예술 거점화를 달성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남윤정 전문기자

남윤정 전문기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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