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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외식경영 아카데미’ 수료식

40명 수료, 김정숙·김해숙 대표 ‘지도자상’

남도 음식관광 일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운영한 ‘2018 담양군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이 지난달 25일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40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수려재’ 김정숙 대표와 ‘구름다리’ 김해숙 대표가 남도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손님접대 방법, 경영 노하우, 식중독 예방법 등 음식문화개선 방안은 물론 서울, 부산 등 유명업소 탐방을 통한 음식 조리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지식도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외식경영 아카데미’는 관내 외식업주 60명을 대상으로 외식업 교육분야 스타강사인 이효찬 스타족발 대표와 사람숲 컨설팅 임민 교수 등을 초빙해 7주에 걸쳐 외식경영상품화, 외식마인드, 고객응대서비스, 외식업 성공 방향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서울, 의왕, 부산 등의 전국 유명 음식업소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용익 군수 권한대행은 “바쁜 시기에도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것을 활용해 새로운 음식관광 트렌드를 선도하고 지역 관광발전을 이끄는데도 선도적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차재화 대기자

차재화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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