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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 당원 전진대회 개최

10일 오후2시 담양문화회관 대강당, 2천여명 참석예정
정당 사상 지역단위 초유의 행사로 전국적인 관심 증폭
 

더불어민주당 담양지역 선거에 출마하는 공천자들이 ‘원팀(One-Team)'으로 하나되어 본선 출정식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에 따르면, 담양지역 군수, 도의원, 군의원 선거 공천을 받은 예비후보들과 당원들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6.13선거 민주당 승리를 위해 오는 10일 오후 2시 담양문화회관에서 당원 전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이날 당원전진대회는 국민MC ‘뽀빠이’ 이상용 사회로 담양지역 선거 민주당 공천자들과 당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담양 선거대책본부를 발족하고 6.13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한다.
선거를 앞두고 같은 정당 소속의 각급 예비후보(공천자)들과 당원들이 선거 승리를 위해 메머드급 원팀을 꾸려 역량을 결집하고 결의대회를 갖는 것은 정당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문재인과 함께 평화의 시대를 열어갑니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담양지역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남도당이 주관하는 이날 당원 전진대회는 1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 박영선 의원 등의 축하영상물 상영에 이어 2부 ▲내빈 및 공천 후보자 소개 ▲전남도당 위원장인 이개호 의원 및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 최형식 담양군수 후보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 최형식 담양군수 후보를 비롯 박종원·김기성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이정옥·김기석·정철원·김현동·이규현·김정오·최용호·김성석 군의회 예비후보 등 11명이 단상에 올라 원팀으로서의 선거 승리를 다짐한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남북정상회담으로 무르익은 남북간의 화해와 평화 분위기에 환영하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된 힘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결의할 예정이다.

한편 담양지역위원회는 담양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국창근(전.국회의원)을 상임고문, 박균조·최화삼(전.담양군수 예비후보), 박철홍 도의원), 윤영선 군의원 등 4명을 상임위원장으로, 공천자 11명을 지역별 본부장으로 각각 위촉한 뒤 이날 임명장을 수여한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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