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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현동 (담양군의원 ‘나’선거구 무투표 당선자)

■ 담양군의원 ‘나’ 선거구에서 경쟁자 없이 무투표로 당선된 소감은?

☞ 그동안 지역구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서면으로 전합니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으로서 군민께 크나큰 마음의 빚을 의정활동을 통하여 “그래 우리가 선택하길 잘했네” 라는 말씀을 듣도록 노력하는 의원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양군의회에 다시 입성하면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인지?

☞ 4년전 지방선거에 낙선 후 흔히 말하는 인생 공부 좀 한 것 같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를 가지고 군민과 집행부의 가교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원하고 계시는 민원을 먼저 헤아리는 마음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4년의 임기 중 어떤 분야에 더 관심을 두고 활동할 계획인지?

☞ 지방정부도 이제는 복지정책과 교육, 그리고 살기좋은 농촌 환경 개선에 행정의 중점을 둠으로써 찾아오는 담양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역 환경이 개선된다면 굳이 무분별한 난 개발을 통하지 않더라도 우리 지역의 인구는 자연히 증가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무분별한 난 개발이 이뤄지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 담양발전과 함께 지역구를 위해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 저희 지역구는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구입니다. 지역구 특성을 조화롭게 살려 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찾아오는 담양, 머무는 담양으로 지역 주민께서 실직적인 소득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군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 무정, 금성, 용, 월산면 주민 여러분, 그리고 군민여러분!
이번 지방선거에서 과분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점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저는 94세 되신 모친이 계십니다. 항상 어머님을 모시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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