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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창간 2주년을 맞아

장광호 대표

담양뉴스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애독자, 군민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2016년 7월 13일, 담양의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과 담양의 역사를 기록하는 풀뿌리 언론(言論)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출범한 이래 벌써 창간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담양뉴스는 군민여러분의 기대와 성원 속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심도있는 보도, 그리고 지역사회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다양하고 풍부한 뉴스거리 제공으로 가장 신뢰받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창간 2년차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담양뉴스는 단순히 읽고 버리는 신문이 아닌, 가장 소장가치가 높은 신문』으로 많은 독자들과 지역민들에게 평가받고 있음에 더 큰 책임감과 함께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봅니다.

창간이래 저희 담양뉴스는 ‘2018담양지명 천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취재와 보도를 통해 담양의 얼굴과 모습들을 재조명 해 왔으며 담양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史官)의 역할을 통해 미래 담양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언론의 공기(公器) 역할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는 지역사회에 쌓아온 신뢰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한다”는 사훈(社訓)과 ‘정론직필’의 사시(社是)를 성실히 준수하면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정의롭고 올바른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로써 언론의 본분과 사명에 더욱 충실하겠다는 기본적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이 있는 따뜻하고 참다운 서민의 신문, 공정하고 신뢰받는 풀뿌리신문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담양뉴스에 남다른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여러분과 군민들께 창간 2주년을 맞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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