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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 무료접종

10월 4일∼11월 15일까지 만 65세이상

담양군보건소가 만 65세 이상의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을 위한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올해 접종 대상자는 1만 1200여명으로,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소는 전년보다 예방접종 민간위탁을 더 확대하고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 어디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만 65세 이상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자는 본격적인 독감 유행 이전인 10월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신분증을 지참, 가까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이어 10월 11일부터는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도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된다.

담양군 지정 독감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담양사랑병원, 동산병원, 창평한마음노인전문병원, 김종관내과의원, 담양이비인후과의원, 박내과의원, 송외과의원, 정내과의원, 탑통증연합의원, 고서삼성의원, 한국의원, 성심의원, 한국가정의원, 행복한내과의원, 나눔내과의원, 새하나의원, 대치정의원, 현대의원, 하나의원, 연세의원 등 20개 의료기관 이다.

한편, 닭오리농가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보건소에서, 36~59개월의 유아, 만 50~64세 중 국가유공자,1~2종 의료급여수급권자,1~3급 장애인은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기타 유료접종은 10월 17일부터 우선권장 접종 대상자 중 만 3세 이상 희망주민을 우선으로 약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류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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