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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담양속 작은유럽 ‘메타프로방스마을’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손꼽힐 만큼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
담양군이 이곳에 1,2,3단계 사업으로 나누어 메타세쿼이아길 전통놀이마당 유원지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이중 1단계 사업은 메타길, 호남기후변화체험관, 개구리생태공원 조성사업이고, 3단계 사업인 메타숲광장, 체험학습장, 특산물판매장, 어린이물놀이장, 생태습지 조성 등으로 담양군이 추진하고 있다. 2단계 사업인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은 민자유치를 통해 담양군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을 위한 휴양시설과 편익시설을 조성중이다.
 
메타세쿼이아 전통놀이마당 2단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는 민간기업과 자치단체가 역할분담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혁신적이고 성공적인 모델로, 담양읍 학동리 일대 13만5천여㎡에 상가 39동, 펜션 34동, 펜션 및 상가 20동, 상가 및 음식점 9동, 관광 및 가족호텔 2동, 경관녹지 공간이 들어선다.

‘메타’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바 있는 메타세쿼이아에서, ‘프로방스’는 프랑스 남동부 지방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 ‘메타프로방스’다.

주황색 지붕과 하얀색 건축물, 알록달록한 벽과 창틀 등 건물마다 유럽풍 건축 디자인과 색감, 그에 더해진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거리, 유럽풍 펜션, 식당가, 커피숍, 가족호텔 등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건물들이 메타세쿼이아 풍광과 연결돼 하나의 멋진 마을 하나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담양속의 작은 유럽마을’로 각광받고 있다.
    
메타프로방스는 그 자체가 이색적인 문화체험 공간이며 자연과 어우러진 휴양시설로서 드라마 ‘가면’의 촬영지로 유명해졌으며 방송과 신문, 잡지 등 각종 매체에서 ‘담양속의 작은 유럽마을’이라는 타이틀로 보도되면서 한해 150만명 이상이 다녀가고 있으며 특히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전체사업의 완공을 앞두고 있는 메타세쿼이아 전통놀이마당 유원지는 남도의 최대의 유원지이자 생태,문화,예술의 복합 공간으로서 담양군민을 비롯한 방문객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공익성이 매우 큰 휴양관광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취재팀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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