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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100호 발행장광호 편집국장

담양뉴스가 창간 이후 어느덧 지령 100호 발행을 맞이했습니다.

2년여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본지는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한편 과거와 현재, 미래의 담양이야기를 심도있게 지면에 담아냄으로써 여느 지역신문 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풀뿌리 언론으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음에 나름 자긍심을 가져봅니다.

특히, 2018담양지명 천년을 맞이한 올해 담양뉴스는 차별화된 기획과 특집을 통해 유구한 역사와 문화, 전통을 간직한 담양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담양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재조명하면서 독자들로부터 적지 않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본지는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데 가일층 정진하면서 군민,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뉴스 생산에 더욱 주력할 방침입니다.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각종 교양,교육,문화 프로그램 정보는 물론이고 구인구직 코너 운영을 통한 청년일자리, 노인일자리 정보제공, 그리고 농촌일손과 영농정보, 각종 생활정보와 부동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명실공히 지역 최초의 종합 주간지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갈 생각입니다.

아울러 소외계층의 어려움과 함께 우리 곁에 상존하는 소소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겠으며, 지역의 현안을 있는 그대로 군민들에게 알리고 미흡한 행정에 대해서는 개선과 시정을 적극 촉구하는 민의의 대변자로써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지령 100호를 발행한 이 시점에서 담양뉴스는 항상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담양의 사관(史官)으로써 200호, 300호, 500호, 그리고 중단없이 계속 이어지는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군민,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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