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문화ㆍ환경
담양문화원 ‘2018문화예술대학’ 성료

담양 문화자원의 가치와 활용 모색

‘담양 문화자원의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담양군과 담양문화원이 주관해 4월 12일부터 진행한 2018 담양문화예술대학이 지난달 23일 지역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 담양문화예술대학은 담양을 사랑하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담양문화예술자원에 대한 교육 및 활용 워크숍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지속적인 문화인력 발굴에 기여하고자 운영됐다.

올해 워크숍에서는 현장학습과 특강 및 토론이 총 7회에 걸쳐 이뤄졌으며, 문화도시공작소 인유 백형주 대표의 ‘지역문화자원의 활용을 위한 지역민의 역할’과 ‘마을문화자원의 활용방안’ 모색을 비롯, 유명 문인들과 문화기획자들이 ‘지역문화 스토리자원 발굴 및 활용’을 주제로 참여자들의 식견을 넓혀주었다.

특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담양문화원 1층 교육실에서는 인문학적 소양교육을 위한 ‘고전문예강독’은 수강생들의 호응속에 큰 인기를 끌었다.

담양문화원 이병호 원장은 “교육기간 동안 30여명의 수강생들이 매주 결석자가 거의 없이 지속적으로 참여해준 데에 큰 감사를 드린다” 면서 “다음에도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관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