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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담양산타축제 ‘팡파르’

메타프로방스·담양읍원도심 일원
14일∼30일까지 보름간 열려

남도관광 일번지 담양의 겨울축제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는 ‘담양산타축제’가 지난 14일 메타프로방스 산타방 광장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담양산타축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보름동안 메타프로방스 및 담양읍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서는 휘황찬란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한 점등식이 진행돼 200여명의 군민,관광객들의 환호 속에 팡파르가 울렸고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개막식은 식전행사로 클래식 4중주로 구성된 SR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최형식 군수, 김정오 의장, 최정호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내외빈은 산타모자와 망토를 착용하고 점등식과 퍼포먼스, 더 드림싱어즈(남녀 혼성4인조 팝페라)의 축하공연 등을 관람하는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속에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한편 ‘담양산타축제’는 봄 축제인 ‘대나무축제’에 이어 담양군이 겨울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기획,개최하고 있는 겨울축제이다.(관련기사=겨울여행은 담양으로, 제2회 담양산타축제') / 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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