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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연 농협 담양군지부장 부임

20년전 신용담당으로 근무 ‘금의환향’
대전면 강의리가 고향

금년 1월 1일자 농협중앙회 인사에서 담양군지부장에 백대연(49세) 신임 지부장이 인사 발령됐다.

신임 백대연 지부장은 대전면 강의리가 고향으로 지난 1998년 담양군지부 신용담당으로 근무한 적이 있어 이번 지부장 부임으로 20년만에 고향에 금의환향 했다.

신임 백 지부장은 대전면 한재중(29회),광주 서강고(3회),조선대 화학공학과(89학번)를 졸업했으며, 199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후 순천시지부, 담양군 신용담당, 전남지역본부 경제사업부(영농자재팀)을 거쳐 중앙본부 영농자재부(비료팀), 남해화학 본사 준법지원실장, 중앙본부 비서실 농정국 등을 두루 거쳤다.

신임 백대연 지부장은 고향 강의리에 부모님이 살고 있고 평소 고향주민들의 칭찬을 받아왔으며 농협에서도 온화한 성품은 물론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조직 구성원들의 신망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담양읍 두곡출신 한대웅 전임 지부장은 지난 12월 21일 담양축협회관에서 퇴임식을 갖고 정년퇴직 했다./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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