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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각 위원회 4분기 회의 및 송년회

지면평가 등 5개 위원회 40여명 참석
가장 ‘담양다운’ 지역신문 자리매김 다짐

담양뉴스가 운영하는 지면평가위원회 등 5개 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2018년을 마무리하는 4분기 정기회의 및 송년회를 가졌다.

본지는 지난해 12월 27일 한국대나무박물관 내 담그루맛 식당에서 소속 5개 위원회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송년회를 겸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위원회 활동에 관한 결산 및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년회를 겸한 결산회의에는 자문위원회(위원장 김형주)를 비롯 지면평가위원회(위원장 김해곤),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임홍균), 천년담양문화위원회(위원장 허무), 농촌사랑위원회(위원장 배인기) 등 5개 위원회 소속 위원들 대다수가 참석했으며 2018년 한해 동안 각 위원회별 활동상황을 회고하면서 2019년에는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위원회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다짐했다.

위원들을 대표해 인사에 나선 각 위원장들은 “담양뉴스가 불과 몇 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서 가장 신뢰받고 영향력 있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한 것은 임직원 모두의 노고와 함께 독자들, 군민들의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 했을 것” 이라며 “2019년에도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로, 소외된 곳에 온정을 불어넣은 따뜻한 신문으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장광호 대표는 “담양뉴스는 담양사람들과 담양이야기를 가장 잘 담아내는 ‘담양다운’ 지역신문이 되도록 더욱 섬세하고 깊이있는 취재와 보도, 그리고 더불어 함께사는 인정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 가는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 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송년행사에는 지난해 가을 새로 구성한 본지 ‘농촌사랑위원회’ 가 첫 회의와 함께 상견례 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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