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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해동주조장 ‘해동 빛의 정원’ 행사 성료

군민, 관광객 호응속 2월 28일까지 연장 운영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구.해동주조장 전경

담양의 겨울 대표축제인 산타축제에 맞춰 지난해 12월 14일부터 30일까지 구.해동주조장에서 열린 담양문화재단 주관 ‘해동 빛의 정원’ 행사가 군민,관광객들의 호응속에 성료됐다.

이와함께 담양군문화재단은 성황리에 마친 ‘해동 빛의 정원’ 행사를 오는 2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해동 빛의 정원’은 꽃과 나무, 빛과 조각품이 조화를 이룬 ‘빛의 정원’과 동물을 연상시키는 조형물을 활용해 소리에 따라 빛이 움직이는 ‘빛의 움직임(비주얼아트)’, 빛으로 만든 숲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창고(인터렉티브 아트)’ 등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음악다방을 재현한 ‘별이 빛나는 다방’은 그 시절 세대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고 추억의 음식과 음료, 다양한 공연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행사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와관련 재단 관계자는 “주민,관광객들의 호응속에 진행된 해동 빛의 정원 행사를 재정비 후, 1월 3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연장 진행할 계획이다”며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해동 빛의 정원 프로그램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해동 빛의 정원’은 평일·주말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행사관련 문의는 담양군문화재단 문화생태도시팀 (061-381-8241) 또는 홈페이지(www.dy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남윤정 전문기자

▼'해동 빛의 정원' 행사

남윤정 전문기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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