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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2018년 의정활동’ 결산

정례회2회·임시회6회 등 86일간 회기운영
안건 84건 처리 및 행정감사특별위 운영 ‘성과’

담양군의회가 ‘2018년도 의정활동’을 결산했다.

군의회는 지난 4월말 펴낸 제28호 담양군의회보를 통해 2018년 한해는 제7대의회 마무리와 함께 새롭게 시작한 제8대의회 개원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위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하는 등 군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시켜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했다고 밝혔다. 또 의원 전문성을 강화해 집행기관을 효과적으로 견제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생산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대의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음을 피력했다.

이를 토대로 군의회는 2018년 한 해, 총 2회의 정례회와 6회의 임시회를 열어 86일에 걸친 회기동안 84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그중 조례안 59건, 예산·결산안 5건, 동의·승인안 10건, 기타안 10건을 심의, 의결했음을 밝혔다.

2018년도 제2차 정례회 군정질문에서는 ▲노인들의 이동수단 문제해결을 위한 농촌지역 교통여건 해소 방안 ▲전통 대나무공예계승자 육성 ▲대나무생태공원 사업추진에 따른 향후 대책 ▲스마트 팜 활성화 방안 ▲치매노인 배회 감지기 보급 ▲청년 주거문제 해결 ▲환경미화원 처우개선 ▲마을자치 활성화 방안 ▲농업보조금 지원 개선방안 ▲농업발전기금 설치운용 방안 ▲딸기육묘시설의 지원확대 방안 ▲지역개발 관련 제도적 장치마련 방안 ▲대중교통 운행방식개선방안 등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주요 군정현안 사업 및 정책에 대해 현실적이고도 발전적인 군정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례회 기간 중 8일간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는 보다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 군정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 집행과정에서 잘못된 점에 대해 시정을 촉구하고 개선책을 요구했음을 강조했다.

이를통해 지적 13건, 개선 72건, 건의 190건, 자료요구 45건 등 총 320건에 대해 집행부에 통보하는 등 견제와 감시활동의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음을 밝혔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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