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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애인체육대회 담양선수단 ‘선전’

금,은·동메달 11개 획득 종합순위 12위 차지

제27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담양군 장애인선수단이 선전을 펼치며 각 종목에서 금메달2개를 비롯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획득, 종합순위 12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3일간 영암에서 열린 전남장애인체육대회에 담양군장애인협회(회장 여운복)는 당구,볼링,탁구,론볼,파크골프 등 여러 종목에 출전,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 11개를 따내며 도내 22시군중 중간성적인 12위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종목별로는 파크골프 단체전(윤재남,이상엽,이정철,전남신)에서 금메달, 론볼 단식에서 김효순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당구에서 구성모 선수(3구 개인전)와 김아영·강영숙 선수(3구 복식), 김광식·김영숙 선수(원쿠션)가 은메달, 최병곤 선수(3구 개인전)가 동메달을 따냈다.
탁구에서는 최영실 선수(단식)가 은메달을 차지했고 정선영 선수(단식)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 볼링은 박미숙(개인전), 윤광식·이수원 선수(2인조), 박미숙·정해옥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운복 회장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성원, 격려가 큰 힘이 되어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써 모두가 화합하는 모습으로 열심히 뛸 것을 약속드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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