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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자치혁신국장 ‘신지식인’ 선정 수상

38년 공직생활, 다양한 분야 업무공적 및 리더십 좋은 평가

이병노 담양군 자치혁신국장이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에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사)한국신지식인협회 주관으로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담양군 이병노 국장은 포용과 혁신의 리더십으로 적극적인 공직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이 국장은 담양에서 38년의 공직생활 동안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식품유통사업소장, 투자유치단장, 지역경제과장, 자치행정과장, 주민복지실장을 역임하며 담양군의 크고 작은 현안사업을 해결해 온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공직분야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이 국장은 특히, 투자유치단장을 맡을 당시 민자 732억원을 담양군에 유치해 현재 담양의 신흥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에 크게 일조했다. 메타프로방스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을 모티브로 하는 담양 속 작은 유럽마을로, 연간 30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전남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또한, 17만 6천평 규모의 담양에코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100여개 기업과 2,5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기여했으며 1,500여 세대를 수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원형 주거단지,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의 기반을 다지는데도 공헌한 공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국장은 현재 초대 자치혁신국장으로 담양군 7개 부서를 맡아 군정을 위해 현장 중심의 주민 소통 행정으로 군정 현안업무를 추진중이며, 조직 내외의 크고 작은 일에도 솔선수범하면서 포용과 혁신 리더십으로 공직문화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신지식인 수상 소감에서 이 국장은 “남은 공직생활동안 담양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행복도시 담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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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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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성실 2019-05-10 15:07:42

    먼저 멋진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담양군의 명예고 가문에 대한 영광이지요.

    짐작컨데 이 상의 수상에 결정적 한방은 첨단문화복합단지 유치와 분양 성공이었을 것 같군요. 그러나 어쩌죠? 당신의 그 업적이 주민 분노의 대상이 되고있어요. 지금이라도 발벗고 애당초의 생각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나서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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