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우리동네소식
농업인 및 귀농인 단체 '고구마심기' 행사

휴경지 2,600㎡에 소득작목 시범포 경작

관내 농업인단체와 귀농인단체 회원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을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열려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한국농촌지도자 담양군연합회와 담양군 귀농귀촌협의회를 포함한 5개 단체 임원과 회원 및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휴경지 2,600㎡에 고구마 심고 소득작목 확대 시범포로 탈바꿈시켰다.

행사를 주관한 농촌지도자 담양군연합회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농산물인 고구마의 우량 품종을 확대 보급하기 위해 귀농인과 함께하는 행사로 계획, 전남 무안군의 고구마 종순 재배단지‘베니하루카’를 벤치마킹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달 17일 담양관광호텔에서 개최한‘농업인학습단체,귀농·귀촌협의회 멘토링 협약식’ 이후 농업인과 귀농인간 다양한 상호 만남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귀농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정착하도록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진행할 방침이다./차재화 대기자

차재화 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