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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클래식과 함께하는 담양의 밤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필하모닉’ 공연
담양문화회관 12일 저녁 7시

117년의 역사를 가진 우크라이나 대표 악단 ‘체르니우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선율로 담양의 밤을 수놓는다.

담양군이 주최하고 ㈜아리랑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필하모닉 클래식 음악회’가 12일 오후 7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통 대나무 악기인 대금을 연주하는 명인 원장현과 유럽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채워지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좌석제 운영에 따라, 공연 당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오후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입장권을 배포하며, 입장권이 없는 관람객은 공연장에 입장할 수 없다.

공연 관련 문의는 담양문화회관(061-380-346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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