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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 봉산 최인섭 통신원
  • 승인 2019.06.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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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원들, 마늘농가 수확 도와

봉산면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4일 김민지 봉산면장을 비롯한 12명의 직원들은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산면 양지리 소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도왔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는 “몸도 아프고 해서 어떻게 마늘을 수확할 지 걱정이 많았는데 면사무소 직원들이 공무에 바쁜 와중에도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하며 거듭 고마움을 표시 했다.

김민지 면장은 “직원들의 손길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 등 현장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봉산 최인섭 통신원

 

봉산 최인섭 통신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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