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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재경담양군향우회장

재경광주전남향우협의회장 ‘추대’

담양읍 양각리가 고향인 이은성 재경담양군향우회장이 광주전남 지역출신 향우회장 협의체인 재경광주전남향우 회장단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재경광주전남향우회 23개시·군 회장단협의회는 지난달 27일 회의를 열고 이은성 담양군향우회장을 만장일치로 회장단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이 회장은 재경담양군향우회장을 6년간 이끌며 담양군향우회 활성화와 담양군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아울러 광주전남 시군 향우회와의 유대강화 및 친목도모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어 이번 회장단협의회장에 무난히 입성했다는 후문이다.

현재 서울에서 부동산 펀드매니저인 삼성경매법인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이 회장은 담양군향우회 사무국장, 담양읍향우회장, 담양군향우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뒤 현재 재경담양군향우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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