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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청소년문화의집,내년 12월 개관한다"

담양군,13일 건립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담양문화회관 주차장에 3층규모 확장 건립 예정

신축 담양청소년 문화의집 건물이 2020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오는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담양군은 지난 13일 담양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담양군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예정지 주변 상가주 및 인근 주민 등을 대상으로 건립사업 추진개요 및 향후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청소년문화의집은 1981년도 죽물박물관으로 세워진 건물을 1999년 부터 청소년시설로 리모델링해 운영중이며 현재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시설노후와 활동공간이 좁아 청소년들의 수요를 아우르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청소년시설 확충사업 공모를 신청, 여성가족부로부터 국비 31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60억원을 들여 담양문화회관 옆 주차장 부지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을 추진중이다.

새로 지어질 담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군민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작은영화관과 북카페,도서관,다목적강당을 비롯 다양한 청소년 활동공간(DVD실,노래방,유투브제작실,댄스및 밴드 동아리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갖추게 된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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