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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창간3주년 특집1/본지,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특집기사 및 칼럼 연재, 다양한 방향성 제시
주민여론 청취, 바람직한 개발방향 함께 모색

본지는 창간 3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최대 현안인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창간이래 ‘담양 군민의,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풀뿌리 지역신문을 지향해 온 담양뉴스는 올해 창간 3주년을 맞아 가장 지역신문 다운 지역밀착 풀뿌리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이는 우리지역 담양을 사랑하고, 나아가 자긍심을 갖기 위한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창간 3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이번 ‘원도심 살리기’는 본지 기자의 발 빠른 팩트취재, 전문가 필진으로 구성된 특집기사와 칼럼, 지면을 활용한 공익캠페인, 주민 참여마당 등으로 진행하며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의견과 조언,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최근 들어 우리 사회는 융복합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시대, 특정 시-공간을 동시다발적으로 공유하는 6차산업 등 급속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원도심 살리기’ 역시 6차산업과 맞물린 도심 재생운동의 일환이다.

이에 담양뉴스는 거부할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이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한편 담양이 가진 정체성의 본질과 방향을 진지하게 모색하는 지상 컨퍼런스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창간 3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이번 특집보도에서는 담양 원도심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고 담양군이 추진중인 원도심 사업의 현황과 함께 원도심 발전과 관련한 도시재생, 전통문화, 문화관광, 자연생태, 대나무신산업, 지역경제 등을 다루게 된다.

여기에는 전문가 필진을 비롯 지역여론, 원도심 지역민 인터뷰, 마을 이장,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번영회 등의 의견도 담아낼 계획이며 지역 사회단체 상주업체 등도 참여하는 ‘원도심 살리기’ 공익캠페인도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 진행한다. 또한 특집이 마감되는 연말 즈음엔 지면 구성에 참여한 위원을 주축으로 지상 방담(토론회)도 가질 예정이다. (참고=특집 연재순서)
한편 담양군은 현재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 사업으로 큰 틀에서 ▲문화생태의 거리 ‘담빛길’ 조성사업 ▲일시장 재생복원 ‘쓰담길’ 조성사업 ▲구.해동주조장 ‘해동문화예술촌’ 조성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이를통해 담양군은 담양읍 원도심의 복합문화공간 확대 조성과 도시재생복원에 따른 관광객 유입 및 상가 활성화를 통한 원도심 주민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모색하고 있다. / 장광호 편집국장

■ 특집기사 연재 순서
1. 담양뉴스 창간3주년 특집 ‘원도심 살리기’(프로젝트 소개)
2. 담양 원도심 어제와 오늘(기본현황, 담양군 추진사업)
3. 담양 원도심 사업의 현주소(진행상황 및 성과, 주민여론)
4. 담양 원도심 사업의 방향 (종합)

■ 본지 칼럼진 연재 순서
1. 칼럼/ 담양을 사랑하자, 원도심을 살리자(한강희 기획위원)
2. 담양 원도심 황성화.....도시재생(전고필 기획위원)
3. 담양 원도심 활성화.....전통문화(주인택 기획위원)
4. 담양 원도심 활성화.....문화관광(장현우 기획위원)
5. 담양 원도심 활성화.....자연생태관광(한강희 기획위원)
6. 담양 원도심 활성화.....지역경제(전고필 기획위원/정병연 기획위원)
7. 담양 원도심 활성화.....담양다움(양성현 기획위원)

■ 지상방담(토론회) 개최
주제 : ‘천년담양, 원도심을 살리자’
1. 본지 기획위원, 칼럼진 방담
2. 지역민 참여 토론회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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