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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손힐링센터, ‘2019농촌재능나눔’

혜림복지관과 백동 마을회관서 봉사활동

사랑손힐링센터가 혜림종합복지관과 함께 최근 담양읍 백동 마을회관에서 ‘2019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손힐링센터와 혜림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어촌공사가 후원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1일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혜림복지관 이종천 관장과 사랑손힐링센터 강경구 단장의 정기 봉사와 관련한 협약 후 봉사단이 준비한 아로마 손마사지와 이어캔들, 이혈요법, 각욕 등의 다양한 체험으로 이뤄졌다.

이날 혜림종합복지관은 직접 준비한 간식을 가지고 방문한 주민들을 대접했으며, 복지관 소속 직원들과 함께 행사의 진행을 끝까지 도왔다.

또 사랑손힐링센터 봉사단 30여명은 ‘건강치유마사지’ 기술을 주민들에게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날 협약식에서는 사랑손힐링센터는 담양지역에서 향후 펼쳐질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센터가 오랜시간 연구해 온 농촌재능나눔 트랜드인 대나무로 할 수 있는 건강증진법인 ‘발목펌프’, ‘대나무 발끝치기’, 현종혈 대나무지압법, 막대요법, 대나무 타법 등을 대나무의 본산지라 할 수 있는 담양지역의 필요로 하는 곳에 혜림복지관과 함께 보급하기로 하는 등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편 사랑손힐링센터는 지난 2015년 최초로 금월리에서 농촌재능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이후 백동리, 강쟁리, 수북면, 주산면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봉사활동과 함께 대나무 축제에 건강치유마사지 종목으로 참여하는 등 담양지역 주민들의 힐링과 건강증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최정호 통신원

최정호 통신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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