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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청, ‘공문서 바로쓰기’ 특강

국립국어원 강사초청 전직원 대상 교육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2일 대회의실에서  7월 월례조회와 함께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공문서 바로쓰기’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바른 공공언어 활용 및 공문서 쓰기를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펼치고자 직장교육으로 특강을 마련했으며 특강뿐만 아니라 월중 계획을 안내하고, 7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공문서 바로쓰기 교육은 국립국어원의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강사를 지원받아 쉬운 공공언어 쓰기, 틀리기 쉬운 맞춤법 및 띄어쓰기, 공문서 작성 요령의 이해와 실습 등으로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박민철 주무관은 “평소 생각없이 사용했던 언어와 공문서 작성이 바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올바른 국어 사용과 공문서 작성으로 내용이 충실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또 담양교육지원청의 국어책임관인 임금순 교육지원과장은 “교육공동체가 잘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 사용 및 공문서 작성으로 우리 청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김완근 기자

김완근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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