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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백동리 80대 할머니 고독사

공공도서관 인근 쉼터에서 목 매 자살

담양읍 백동리에서 홀로 살던 80대 할머니가 담양공공도서관 인근에서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6시30분경 운동 나온 주민에 의해 112에 신고가 들어와 현장 확인결과. 백동리에 사는 80대 고령의 할머니가 공공도서관 쉼터 옆 나무에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할머니는 마을에서 가족없이 독신으로 생활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살을 미리 준비했던 듯 은행에서 현금 몇 백만원을 찾아 집에 두고 장례에 써 달라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취재팀

취재팀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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