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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창간 3주년을 맞아

장광호 대표

담양뉴스 창간 3주년에 즈음해 담양뉴스를 성원하고 키워주신 애독자,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2016년 7월 13일, 담양의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과 담양의 역사를 기록하는 풀뿌리 언론(言論)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출범한 이래 올해로 창간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담양뉴스는 지역사회의 기대와 성원, 그리고 조언과 채찍 속에 부단히 노력하고 혁신하는 담양군민의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비록 창간 3년차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담양뉴스는 단순히 읽고 버리는 신문이 아닌, 지역의 역사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신문, 그리고 가장 소장가치가 높은 신문』 으로 많은 독자들과 지역민들에게 평가받고 있음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봅니다. 이는 창간이래 담양뉴스가 다양한 취재와 신뢰받는 보도를 통해 담양의 얼굴과 모습, 담양의 이야기들을 재조명하고 담양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史官)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미래 담양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언론의 공기(公器) 역할에 앞장서 왔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창간3주년을 맞아 본지가 기획 프로젝트로 추진중인 특집보도 담양 원도심 활성화, 하이퍼로컬 저널리즘 실천(지역밀착 지역신문, 마을기자단 운영), 담양뉴스TV 확대 운영 등 ‘담양뉴스 3대 기획’ 또한 지역발전과 지역의 미래에 대한 이러한 책임감 속에 단계적으로 충실히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와 지역민이 요구하는 진정한 풀뿌리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는 지역사회에 쌓아온 신뢰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한다”는 사훈(社訓)과 ‘정론직필’의 사시(社是)를 성실히 준수하면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정의롭고 올바른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로써 언론의 본분과 사명에 더욱 충실하겠다는 기본적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이 있는 따뜻하고 참다운 서민의 신문, 공정하고 신뢰받는 풀뿌리신문으로 우뚝 서도록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담양뉴스에 남다른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애독자, 군민 여러분께 창간 3주년을 맞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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