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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뒷모습.글. 박은서


언제부터인가
사람의 뒷모습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앞모습은 어떻게든
치장하고 속일 수 있지만
뒷모습을 제대로 갖추기는 힘들다.

특히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살아온 세월과
자존감을 엿볼 수 있다.

발걸음이 힘차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대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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