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지방자치ㆍ교육
담양청소년지원센터,진로·직업캠프

타시군 청소년및 지도사 74명 참여
제주문화체험 및 카카오톡 본사 방문

담양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달 26일부터 2박 3일간 관내 청소년들이 진로 선택의 시야를 넓혀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진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 탐색 체험캠프 ‘꿈대로(Dream Road)’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지원센터와 전라남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한 행사로 전남도내 시군 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46명과 지도자 28명 등 74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제주문화 체험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본사 방문을 통한 진로교육, 직업인과의 만남 등을 갖고 진로선택에 대한 청소년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진로를 구상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체험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진학을 앞두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이번 계기를 통해 막연하게 그려왔던 미래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됐다”며 참가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 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앞으로도 담양군과 타 시군 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캠프운영에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담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