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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군수 ‘세로토닌 교육상’ 수상

청소년 인문활동 지원 및 교육분야 공로

최형식 군수가 지난달 22일 서울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제5회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페스티벌’에서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상’을 수상했다.

세로토닌 교육상은 (사)세로토닌문화원이 추진 중인 정서순화 프로그램,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에 힘쓴 공로자에게 주는 상이다.

담양군은 인문학 교육특구 지정을 계기로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창단한 담양고서중학교에 1000만원의 운영예산을 지원, 보다 많은 청소년이 드럼클럽 활동에 참여하고 이러한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형식 군수는 “인문학 교육특구 담양군에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품고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인본 중심의 교육 정책과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을 두드리는 음악활동을 통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 형성에 도움을 주는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전국의 220개 중학교가 창단해 운영하고 있으며, 같은 날 드럼페스티벌에 참여한 고서중학교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창단 6개월 만에 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기도 했다.(본지 10월 12일자 보도 참고) / 류상민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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