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문화ㆍ환경
담양문화원,‘영산강 탐방’프로그램 운영

관내 중학생 단체 대상 11일까지 선착순 접수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담양문화원(원장 이병호)이‘영산강 시원 스토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담양문화원의 인문학 동아리‘담빛이야기숲’회원들은 상반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하는‘영산강 하천습지 스토리길’프로그램에 이어, 하반기 자유학기제를 맞이하는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영산강 시원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산강 시원길 탐방, 영산강 시원 스토리 해설과 퀴즈, 영산강 시원 스토리 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담양문화원의 인문학 동아리 ‘담빛이야기숲’ 회원들은 매주 1회 자발적 스터디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해설하고 알릴 수 있는 역량을 키워왔으며, 매달 1회 내 고장 문화유산 현장 보호활동과 스토리시화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담양문화원 이달성 활동매니저는 “일선 중학교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지역문화의 세대 간 전승을 위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내 고장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고 지역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에 두 시간씩 20인 이상 40인 이하 단체로 원하는 시간에 운영되며, 참가비와 교재가 무료로 제공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11일까지 담양문화원(☎383-6066)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남현 기자

남현 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