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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과 신현택 담당 ‘명퇴’

8월말, 건강상 이유로 공직 떠나

담양군 투자유치과 정주권개발 담당으로 근무하던 신현택 계장이 지난 8월말 지방시설사무관으로 명예퇴직 했다.

신현택 담당은 지난 1992년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지금까지 27년여 동안 담양군에서 성실하고 능력있는 공무원으로 일 해 왔으며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명예퇴직을 신청, 처리됐다.

신 담당은 재임중 업무능력과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군수표창 2회를 비롯 도지사표창 3회, 행자부 장관표창(1회) 및 건설교통부 장관표창(1회)을 받았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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