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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천년담양문화위원회 3분기 정기회의

문화예술인 발굴육성 노력 담양뉴스에 감사
향토문화재 및 명인 지정에 더욱 매진 다짐

본지 천년담양문화위원회(위원장 허무) 3분기 정기회의가 지난 11일 오전 11시 담양뉴스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12일 담양뉴스 창간3주년 기념 문화행사 일환으로 추진된 위원회 작가들의 작품전에 대한 반응과 평가에 이어 향후 담양뉴스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오는 10월 13일부터 1주일간 서울 인사동에서 개최 예정인 담양 공예인들의 작품 전시판매전에 담양뉴스를 비롯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와 함께 서울 개최에 따른 출향 향우들의 보다 많은 격려와 성원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담양군이 추진중인 원도심 활성화사업과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공예인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담양뉴스에서도 이와 관련해 보다 심도있는 취재와 보도를 통해 군이 추진중인 원도심 활성화가 성공하도록 방향제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광호 편집국장은 “담빛길 문화생태거리 조성사업과 5일시장 재생복원사업에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므로 원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효율적인 사업이 진행되도록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여론형성이 필요하다” 면서 “본지가 계속 보도중인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와 기획특집 기사가 이러한 공익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일환이므로 위원들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이에 허무 위원장과 위원들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면서 담양군 향토문화재와 명인 발굴, 선정에 담양뉴스가 여러모로 애쓰고 있으니 무척 고마운 마음이다” 면서 “설장구 노종남 씨, 진다리붓 채태원 씨, 대전면의 50년된 옛 대장간 등 향토문화재 지정 추진을 비롯 장성원 위원 등 대나무공예 장인들도 하루속히 대나무명인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더욱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뉴스는 창간 1주년, 2주년 기념으로 지역 공예인들의 작품전시회를 가진데 이어 올해 창간 3주년에도 지역문화예술인 지원행사 일환으로 천년담양문화위원들이 참여하는 공예전시회 및 부채전시회를 후원, 개최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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