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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출동/ 쓰러진 농심(農心)!

태풍 피해로 빛바랜 황금들녘
농촌현장, 도복벼 세우기 포기...

지난 9∼10월에 연달아 불어 닥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무정면 들녘의 벼가 쓰러진 채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도복벼에 다시 새싹이 나는 '수발아 현상' 전에 쓰러진 벼를 세워 수확을 해야 하지만 고령의 어르신들에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현실상 손도 대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있는 농심((農心)의 현장이 그대로 드러난 농촌의 들녘을 본지가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태풍 ‘링링’에 이은 ‘타파’ ‘미탁’ 등 3차례나 이어진 태풍은 담양의 들녘에 링링 497ha, 타파 695ha, 미탁 124ha 등 무려 1,316ha의 도복 피해를 안겼다./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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