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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창간3주년 특집 4/담양 원도심 사업의 방향 ④(종합1)

본지, 주제별·분야별 기획보도 20회 및 특집칼럼 14회
지역사회 각계각층·주민 의견 인터뷰 총 28회 보도 등
‘원도심 살리기’ 사업의 성공 기대, 바람직한 방향성 제시

담양뉴스는 창간 3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최대 현안인 담양읍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창간이래 ‘담양 군민의,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풀뿌리 지역신문을 지향해 온 담양뉴스는 올해 창간 3주년을 맞아 가장 지역신문 다운 지역밀착 풀뿌리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줄곧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이는 담양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담양경제’의 새로운 부활의 동기를 부여하고 미래 담양천년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였다.
담양뉴스의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는 본지 기자의 기획·심층 취재, 전문가 필진으로 구성된 특집칼럼, 지면을 활용한 공익캠페인, 주민 참여마당, 지상방담(토론회) 등으로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며 지역사회 각계각층을 통해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의견과 조언,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기획특집 보도에서 본지는 6개월여 동안 총 20회의 기획기사와 14회의 전문가 특집칼럼, 그리고 총 28차례의 지역사회 및 주민 의견(인터뷰)을 통해 담양 원도심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고 담양군이 추진중인 원도심 사업의 현황과 함께 원도심 발전과 관련한 도시재생, 전통문화, 문화관광, 자연생태, 대나무신산업, 지역경제, 담양다움 등 주제별·분야별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살펴보고 깊이있는 보도를 통해 침체된 담양읍 원도심을 되살리는 언론 공익활동을 펼쳤다.
여기에는 전문가 필진을 비롯 지역여론, 원도심 지역민 인터뷰, 마을이장,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번영회 등의 의견을 폭넓게 담아냈으며 지역 사회단체와 상가, 업체 등이 참여하는 ‘원도심 살리기’ 공익캠페인도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 진행중에 있다. 또한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취지와 목적으로 ‘4대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지키기’ 및 ‘공영주차장 이용하기’ 등 교통문화캠페인도 함께 펼치고 있다.
본지의 창간3주년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마지막 순서로는 그동안 프로젝트에 참여한 10여명의 칼럼위원을 비롯 수십명의 사회단체 및 지역민들을 주축으로 지상방담과 주민토론회도 가질 예정이다.

본지가 지금까지 6개월여 진행해 온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의 주된 핵심은 담양군이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 사업으로 큰 틀에서 추진중인 문화생태의 거리 ‘담빛길’ 조성사업과 담양5일시장 ‘쓰담길’ 및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 그리고 구.해동주조장 ‘해동문화예술촌’ 조성사업 등 담양군이 담양읍 원도심의 복합문화공간 확대 조성과 도시재생복원에 따른 관광객 유입 및 상가 활성화를 통한 원도심 주민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모색 중인 것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내용을 살펴보고,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의견과 여론을 통해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목적달성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주지하다시피 담양읍 중앙로를 중심으로 주요 4개리 일원에서 담양군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중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은 ▲5일시장 주변 시장통 쓰담길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 ▲담양읍 생태문화거리 담빛길 조성사업, ▲해동문화예술촌 조성사업 등 크게 3가지로 특정된다.
여기에 최근 국비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담양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사업비 154억원), ▲담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사업비 150억원) 및 중앙로 한전지중화사업(사업비 40억원) 등이 새로 추가됨으로써 시너지 효과와 함께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유사 이래 담양읍에 가장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와같은 대형 프로젝트사업은 모두 담양읍 원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계형 소득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 관광이 접목된 융복합 콘텐츠사업에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만큼 사업의 진행과정이나 완료되는 시점에서 담양읍 원도심의 모습은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사람이 북적대고 활력이 넘치고 상권이 활성화되는 거리로 탈바꿈 되어야 할 일이다.

이같은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 사업들은 지난 2016년 착수한 이래 현재진행형으로 계속사업이 이뤄지고 있고 가시적 완료시점인 내년 2020년, 그리고 새로 추가된 사업 종료시점인 2023년까지 나름대로의 성과도 예상되고 있다.
사업의 성과에 따라서는 기존 죽녹원, 메타랜드(메타길, 메타프로방스) 등 성공을 거둔 담양읍 생태관광권과 연계한 시내권 문화예술관광 및 쇼핑관광의 거리로 재탄생함으로써 관광객 유입에 따른 상가의 매출 증대와 더불어 일자리까지 창출함으로써 과거의 활기찬 담양읍 원도심을 재생복원하는 ‘담양읍 신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담양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담양뉴스는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 사업 착수단계인 지난 2016년 이래 3년여 동안 5일시장 쓰담길 다미담예술구, 담빛길 생태문화거리, 해동문화예술촌 등 각각의 권역에서 추진한 주요사업들의 진행상황과 더불어 과정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 앞서 몇차례 특집기사를 통해 살펴보았다. 아울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원도심 상인들과 주민들, 그리고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평가와 여론에 이어 담빛길, 해동문화예술촌 등 담양읍 생태문화거리 조성사업을 총괄진행중인 담양군문화재단 관계자의 의견도 들어보았다.
본지가 기획특집으로 진행중인 이같은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는 오랜기간 침체돼 왔던 구도심 상권을 되살리고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담양군이 추진중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의견과 여론을 통해 그 방향성을 되짚어보고 성공적인 사업으로 완결되는 데에 그 취지와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따라 본지는 지금까지 6개월여 동안 기획특집으로 취재,보도한 기사와 특집칼럼, 그리고
담양읍 원도심 주민들과 상인들, 지역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그동안 제시해왔던 의견과 여론을 담양뉴스 창간3주년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기획특집 Ⅰ,Ⅱ,Ⅲ,Ⅳ 등을 통해 주제별·분야별로 보도했으며 이제 다음호에 이어질 ‘담양읍 원도심 사업의 방향⑤(종합2),⑥(종합3)’ 편을 끝으로 기획특집 대단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장광호 편집국장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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