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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감염병관리업무 '최우수기관' 표창

역학조사, 예방접종, 홍보 등 높은 평가 받아

담양군보건소(소장 김순복)가 2019년 전라남도 시군 감염병 관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전남도 감염병관리 업무평가에서 감염병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완성도, 입국자 추적조사, 결핵 관리, 성매개감염병 관리, 예방접종,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충실도, 생물테러대비대응 모의훈련 등 감염병 예방관리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방역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효과적으로 취약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교육 등을 통해 감염병 관리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전라남도 감염병 관리업무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감염병 조기감지 및 신속대응, 위험요인 사전예방,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등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사업 추진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담양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남현 기자

남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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