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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기획위원회·칼럼진 '3차 합동회의'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보도성과 보고
추가진행 ‘지상방담 및 주민토론회’ 일정 등 논의

담양뉴스 기획위원회(위원장 김휘)가 지난 24일 칼럼진과 함께하는 제3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회의에는 기획위원을 비롯 칼럼진이 참석해 본지가 2019년 창간3주년 기획특집으로 추진한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보도성과와 함께 향후 추가로 진행될 ‘지상방담’ 및 ‘주민토론회’ 개최 방안 및 일정을 논의했다.

김 휘 위원장은 “담양뉴스가 기획한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기대 이상으로 좋은 반응을 보였을뿐 아니라 지역신문의 역할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굉장히 의미있는 기획이었으며 7개월여 장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좋을 글과 칼럼으로 방향성을 제시해 준 위원님들과 칼럼진들께 거듭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원도심 살리기 기획보도가 실천적 효과를 발휘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위원, 칼럼진 여러분들께서 고견과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하고 “앞으로 추진될 토론회는 타운홀미팅 형태로 진행하되 담양뉴스 고정 포맷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됐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한강희 위원을 비롯 참석 위원, 칼럼위원들은 “원도심 살리기 지상방담과 주민토론회를 포함해 앞으로 담양뉴스가 기획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 위원장을 비롯 기획위원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힘을 보탰다.

한편, 장광호 편집국장은 “2020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담양읍 농어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담양읍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금까지 진행해 온 ‘담양읍 원도심 살리기’와 같은 맥락에서 계속해서 기획특집으로 이어 보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 국장은 “내년에는 마을기자단을 활용한 동네뉴스 확충에도 주력해 담양뉴스가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토대로 완전 차별화된 풀뿌리지역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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