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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창간3주년 특집/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종합정리)

본지 7개월간 진행,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1차 프로젝트 마무리
원도심 현황 및 활성화사업 소개, 시급한 현안 등 주민여론과 방향성 제시

■ 기획특집(23회보도)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취지(1회 보도)
●원도심 기본현황 및 추진사업(2회 보도)
●담양군 추진 활성화사업 진행상황, 성과(1회 보도)
●원도심 사업에 대한 각계각층 주민여론(10회 보도)
●원도심 사업의 방향성 제시(7회 보도)
●본지 기획보도에 표출된 주민여론에 대한 담양군의 입장
  -최형식 군수 인터뷰 진행(2회 보도)

■ 전문가 칼럼(14회 기고)
●한강희(전남도립대학 교수) : 주제 - “원도심을 사랑하자” (1회 기고)
●전고필(아시아문화원 이사) : 주제 - 도시재생(3회 기고) 
●한강희(전남도립대학 교수) : 주제 - 자연생태관광(2회 게재)
●주인택(광주전남 문화재위원) : 주제 - 전통문화(1회 기고)
●장현우(담빛예술창고미술관장) : 주제 - 문화관광(3회 기고)
●전고필(아시아문화원 이사) : 주제 - 지역경제(2회 기고)
●양성현(역사,문화스토리 작가) : 주제 - 담양다움(2회 기고)

■주민여론(28회보도)
●원도심상인, 주민
●지역사회단체
●각급기관단체 등
인터뷰 총 28회 보도

담양뉴스는 지역의 최대 현안인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창간 3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는 본지 기자의 기획·심층취재, 전문가 필진으로 구성된 특집칼럼, 지면을 활용한 공익캠페인, 주민참여토론, 지상방담 등으로 진행중이며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의견과 조언,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같은 기획 프로젝트에 따라 담양뉴스는 현재까지 7개월여 동안 총 20여회 기획특집 기사와 함께 전문가 특집칼럼 14회, 그리고 지역사회 각계각층 주민여론(인터뷰) 28회 게재 등을 통해 담양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방향성을 살펴보았으며, 여기에는 전문가 필진을 비롯 지역여론, 원도심 지역민 인터뷰, 마을이장, 주민자치위원회, 상가번영회 등의 의견을 폭넓게 담아냈다.
이와함께 담양뉴스는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1차 기획특집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담양군이 현재 추진중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 취지와 목적, 사업의 주요내용, 추진방향과 함께 그동안 본지가 기획특집으로 보도한 주민여론에 대한 담양군의 입장과 반영여부 등을 2회에 걸친 최형식 군수 인터뷰를 통해 개괄적으로 들어보았다. 

담양뉴스가 지금까지 7개월여 진행해 온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의 주된 핵심은 담양군이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 사업으로 큰 틀에서 추진중인 문화생태의 거리 ‘담빛길’ 조성사업과 담양5일시장 ‘쓰담길’ 및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 그리고 구.해동주조장 ‘해동문화예술촌’ 조성사업 등 담양읍 원도심의 복합문화공간 확대 조성과 도시재생복원에 따른 관광객 유입 및 상가 활성화를 통한 원도심 주민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모색 중인 것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내용을 살펴보고,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의견과 여론을 통해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목적달성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었다.
아울러 담양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담양경제’의 새로운 부활의 동기를 부여하고 미래 담양천년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였다. 

이같은 담양뉴스의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각계각층을 통해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의견과 조언,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방안을 제시해왔다.  
이번호에서는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한 원도심 군민과 상가, 그리고 기관사회단체장 등 그동안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제시한 다양한 평가와 의견, 제안은 무엇이었는지 핵심적인 주민여론과 함께 이에대한 담양군, 그리고 최형식 군수의 답변과 향후계획 등을 종합정리, 지면에 게재한다. /장광호 편집국장


■ 지역사회 및 주민 여론(종합)

<중앙로 활성화>
●중앙로, ‘차없는 거리’로 전환 
●중앙로 상가(자영업자) 임대료 지원 
●중앙로 빈 가게, 공공 임대상가 전환
●담양산타축제의 구도심 중심 축제화 필요
●담양사랑상품권 구입시 다양한 혜택부여
●죽녹원·메타길 연계, 구도심 걷기 문화관광상품 개발(생태회랑)  
●구도심 빈집자원, 청년창업공간 및 공공시설 활용 
●구도심 학교 외곽이설, 다양한 복합상가 유치
●원도심내 학생,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중앙로 상가 업종변경 및 메뉴 다양한 필요
●중앙로 지역특산품 거리 조성(특색있는 골목상권)
●읍내상가 간판단속 최소화 및 공영주차장 확충
●구도심내 펜션,민박,모텔 등 가족형숙박시설 확충
●중앙로, 주말 차없는 거리 지정 
  (푸드트럭·오픈마켓·농산물장터 운영 및 문화예술공연 상설화)
●중앙로 4개리, 동네마다 옛것 살리는 도시재생 추진
●중앙로 상가, 야간영업 연장 활기찬 거리 조성
●중앙로 주정차 20분으로 축소 및 교통질서 지키기
●중앙로 주변, 영광군의 ‘매일시장’ 같은 상설 생활장터 개설
  (주간엔 오픈마켓, 야간엔 야시장 형태 전환 운영)
●5일시장-뚝방국수-정미다방간 먹거리명소화 추진 

< ‘담빛길’ 조성사업>
●담빛길에 고정 공연무대 설치, 상설공연 추진 
●담빛길 및 쓰담길, 공예명인과 장인, 예술가 입주 적극배려
●담빛길, 담양산 죽세공예전문거리 조성 및 지원(수입산 배제)
●입주작가 및 사업주, 가게 상설오픈 
●담빛길, 죽제품가게 유치 및 지원 ‘돗자리골목’ 재현
●담빛길내 플리마켓 행사 상설화 및 문화콘텐츠 연중 지속개최
●담빛길, 담양군홈페이지 적극 홍보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
●5일시장, 관방천 둔치에 여수식 상설 야시장 ‘낭만포차’ 운영
●5일시장 일원 주말 상설시장 개설(각종 테마형 마켓)
●도립대학 연계 청년창업 등 프로젝트 추진
●5일시장 주변 전통죽물시장 재현
●5일시장, 장흥 토요시장처럼 ‘주말장터’ 개설 
●5일시장, 먹거리촌 조성 및 기존상가 메뉴 업그레이드로 젊은층 유치 
●쓰담길 담양군홈페이지 적극 홍보

<해동문화예술촌>
●야간 관광객체류 밤문화 야시장 개설(먹거리,볼거리,살거리 등)
●‘담양벼룩시장’ ‘담양 그린마켓’ ‘담양바자회 장터’ 등 운영
●해동예술촌 활용 야간공연 및 문화행사 활성화
  (지역내 밴드,문화단체 등)
●해동문화예술촌 담양군홈페이지 적극 홍보


■ 담양군 방침, 향후계획(요약)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 취지와 목적 
담양은 생태관광도시라는 브랜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지역이지만 관광객들이 생태관광지에만 집중되어 있어 원도심 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미미한 실정임.
이에 중앙로 부근 원도심 지역을 담양이 보유한 역사적, 문화적, 인문학적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복합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함으로써 생태·예술·마켓이 어우러진 담양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로 조성할 계획임.
침체된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재건축하고 특화거리로 조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정주가치를 확보하고 인근 관광객을 구도심으로 유인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담양군이 추진중인 ‘담양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주요내용
과거 담양의 중심지였던 중앙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 담양 원도심 활성화 사업은 재래시장인 ‘5일 시장’과 인근 시장통 상가 거리를 비롯한 중앙로 일대에 ▲‘담빛길’ 조성사업 ▲담주 다미담 예술구 조성사업 ▲‘해동문화예술촌’ 조성사업 ▲담양시장 재건축 사업 등으로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프로젝트.

*담빛길 조성사업 :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사업과 전라남도 디자인시범거리 조성사업이 함께 진행되는 구간으로, 중앙로 골목마다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를 확충하고, 지역주민과 예술가들이 문화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 조성해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주요 관광지와 원도심을 연결시키고자 진행하고 있는 사업.
현재 담빛길 창작공간 조성 지원을 통해 예술작가의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골목갤러리, 담빛라디오스타, 담빛 골목갤러리, 담빛 골목창작소 등 문화예술이 가득찬 거리로 탈바꿈중.

*담주 다미담 예술구 조성사업 : 
과거 담양에서 가장 번화했던, 영종통이라고 불리웠던 담양읍 담주리 일대, 담양 5일 시장의 장옥을 철거하고 문화와 예술, 상업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복합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 
주요내용으로 건물 신축 및 리모델링과 가로환경 정비중이며 조성이 완료되면 담양 대표관광지와 원도심의 가교역할 수행으로 균형개발의 틀을 마련하고, 청년상인 및 작가 유치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특색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관광객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연관사업으로 담양시장 재건축 구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랜드마크 수행역할을 할 수 있는 ‘담빛담루’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며,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유치를 위한 문화관광형 시장조성에 국비 74억원 포함 총 사업비 120억원을 들여 담양시장 재건축사업을 추진중.

*해동문화예술촌 : 
도심 속에 방치된 폐 주조장을 군민과 관광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 
국비 32억4천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4억원을 투입, 전시관, 체험관, 광장 등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019년 6월 임시 개관. 
앞으로 술공장 옆 구.읍교회를 창작문화공간 ‘천년벽화 소공연장’으로 조성하고 안에 공연장과 공연예술연습공간 등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채울 예정임. 또한 해동주조장 구.안채 건물을 리모델링해 ‘해동작은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으로,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쉼터로의 역할은 물론 인문학 강연과 교육장소로 활용할 방침.
2단계 사업까지 마무리되면 담양 도시재생사업의 선두적 역할로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의 성공을 기대.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 자체평가 및 애로사항
지난 2016년 사업에 착수한 이후 외형적인 모습의 변화 이외에는 상권 활성화에 큰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으나 담빛길과 담주 예술구를 아우르는 모든 사업이 완성될 쯤에는 본격적인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모든 사업이 큰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긴 하나 담주 예술구 조성사업의 경우 사업대상지 확보를 위한 토지매입 절차부분에서 소유자와 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사업진행이 늦어지는 부분이 있었으나 현재 큰 애로사항 없이 진행중임.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사업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결국 주민들의 소득증대이므로 주민 모두가 적극적인 참여의식과 성원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때 비로소 사업의 성공이 이뤄질 것이라 여겨짐. 제시된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원도심 상가의 활력을 불어넣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를 실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음.

●원도심사업 관련 지역사회 여론 반영여부
   (제시된 여론중 8개 사안으로 요약, 제시함) 
*중앙로, ‘차없는 거리’ 전환
담양은 이제 관광도시에서 여행자의 도시로 전환해야 하기 때문에 중앙로 차없는 거리는 반드시 가야할 방향이며 광주시의 충장로와 같은 거리로 만들어 가야함. 
중앙로 상가의 충분한 의견수렴 및 경찰서 협의가 필요하며, 일방로 지정⇒ 주말에만 시행⇒ 완전시행 등 단계적 검토와 절차로 진행할 방침.
 
*중앙로 상가(자영업자) 임대료 지원
단기처방 보다는 기본적인 발전방향을 마련하고 추진할 방침이며 전반적으로 중장기적인 도시 재편작업이 필요함.
현재 옛 돗자리골목의 담빛길 조성사업을 비롯 5일시장 일원 다미담예술구, 구.해동주조장의 해동문화예술촌 조성사업 등을 포함해 앞으로도 도시재생과 문화재생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지만, 궁극적으로는 문화·예술·쇼핑·음식 등이 융복합한 중앙로 거리를 조성한다는 것이 우리군이 기본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의 방향이므로. 이같은 사업추진에 군민과 중앙로 상인 모두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담양군과 최형식(군수)을 믿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림. 
향후 진행되는 담양읍 도시뉴딜사업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하여 중앙로 자영업자나 영세상인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볼 방침임. 
    
*중앙로 빈 가게, 공공 임대상가 전환 적극공급
빈 가게들을 공공 임대상가로 전환하여 공급하는 방안은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며, 우선, 5일시장 일원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의 경우는 사업 완료 후 상가를 임대할 예정.
중앙로를 포함해 5일시장 일원 빈 가게를 대폭 줄여나가고 상권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물을 소유하고 계신 건물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선행돼야 하며 임대료를 낮추고 세입자와 상생하는 노력이 필요.  

*산타축제의 구도심 중심 축제화 추진
다미담예술구, 담빛길과 연계를 확장하고, 중앙공원에 공격적으로 축제 프로그램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임. 
산타축제는 겨울철에 담양에 오면 산타축제도 즐기는 한편 각양각종의 마켓이 온 시가지가에 열려 사람이 북적대면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게 기본
취지이며, 향후 10년 내에 담양을 국내외 글로벌축제의 대표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    

*담양사랑상품권 구입시 혜택
연매출 8억 이하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제로 시행중이며 소비자는 소득공제 30% 혜택이 있음. 명절에는 특별할인 판매기간을 운영하여 군민, 상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시행중이므로 지역내 소상공인 여러분들은 가맹점 가입에 적극 동참이 중요함.

*죽녹원ㆍ메타길 연계, 구도심 걷기 문화관광상품 개발
죽녹원과 국수거리, 해동문화예술촌의 숨겨진 스토리를 영상으로 담아 여행자가 시간과 인력의 제약없이 도보로 여행하는 ‘미디어투어’를 추진할 예정.
‘미디어투어’는 2개 코스로 운영되며, 30분정도 소요되는 제1코스는 담빛라디오스타, 공예거리, 인문학가옥, 국수거리를 도보로 여행하는 코스이며, 제2코스는 50분정도 소요되며 담빛라디오스타, 공예거리, 인문학가옥, 해동문화예술촌, 국수거리를 여행하는 코스로 진행하는 등 원도심 일원을 여행자들에게 감성적인 위안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임. 

*구도심 빈집자원, 청년창업공간 및 공공시설 활용계획
읍내 4개를 중심으로 수요조사 후 빈집 소득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공공시설을 활용한 창업지원도 적극 추진할 방침임. 아울러 다미담 담주예술구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상인 및 작가 등에 임대를 검토 중임.

*원도심내 학생,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계획
현재 읍사무소 옆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을 3층으로 증축해 마을역사 아카이빙 전시관, 근현대 음악 아트센터, LP바 등을 조성하여 청소년 및 군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임.

●향후 추진사업
지난해 선정된 1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담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중앙로의 공중배전설비와 통신설비를 지중화하는 40억 원 규모의 한전 지중화 사업, 원도심지역 14만 4400㎡의 면적을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에 걸쳐 창업·주거·문화 등이 복합된 혁신거점공간으로 조성하는 총 사업비 154억 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에 시너지를 불어넣을 계획.

●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 완료후 담양읍의 청사진
모든 사업이 완료된 2024년에는 담양 전체가 활기 넘치는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담양은 인프라가 잘 구축된 ▲문화예술의 도시, ▲정원 도시, ▲여행자의 도시, ▲교육 도시, ▲농촌체험 도시로써 융복합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앙로를 중심으로 구도심·시가지 상가는 각 골목마다 모두 고유의 테마와 특색이 있도록 조성되고 죽녹원과 메타랜드, 관방제림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결로 만족도를 높여가면서 담양을 여행자가 걷고 싶은 보행자 중심의 도시, 잘 보존된 자연과 함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문화예술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장광호 편집국장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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